









바이오 TX55 를 보내고 새로 산 맥북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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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점은 찾아낸 노래를 바로 구매하여 아이폰으로 계속 들을 수 있다는 것이죠.
TV, 라디오를 들을 때 좋은 노래가 있으면, 그 노래의 제목을 모르고도 자동으로 찾고 구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슷한 앱으로 샤잠(Shazam)이 있습니다. 하지만 미도미와 달리, 사람이 직접 부르는 멜로디에는 반응을 하지 않습니다.
녹음된 음악 멜로디에만 반응을 하고, 제목을 찾아 주죠.
따라서 미도미가 샤잠보다는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셈입니다.
안타까운 점은 미도미와 샤잠, 둘 다 한국의 노래 제목은 맞추지 못합니다.
한국형 미도미가 앱으로 판매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출처:앱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