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극장에서 본 네번째 영화 (포스팅을 안했는데, 올해 본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영화 모두 아바타였다)
네이버 영화정보:하모니
아바타 빼고는 올해 극장에서 본 첫 영화ㅋ
김윤진의 연기력, 조연들의 적절한 활약 등 나쁘지 않은 영화였다.
하지만 한국영화의 고질적 문제라고 해야하나? 억지로 눈물을 쥐어짜게 만드는 그런 설정들은
오히려 이제는 역효과를 내는것 같다.. "또 뭐야.. 항상 비슷한 전개잖아.." 라고..
그리고 음악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사람 입모양과 목소리 싱크가 약간 안맞아 보이는 부분은 상당히
아쉬웠다.
피아노 반주만 나오는데 소리로는 현악 관악, 드럼 소리 다 나오는건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ㅎ
네이버 영화정보:하모니
아바타 빼고는 올해 극장에서 본 첫 영화ㅋ
김윤진의 연기력, 조연들의 적절한 활약 등 나쁘지 않은 영화였다.
하지만 한국영화의 고질적 문제라고 해야하나? 억지로 눈물을 쥐어짜게 만드는 그런 설정들은
오히려 이제는 역효과를 내는것 같다.. "또 뭐야.. 항상 비슷한 전개잖아.." 라고..
그리고 음악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사람 입모양과 목소리 싱크가 약간 안맞아 보이는 부분은 상당히
아쉬웠다.
피아노 반주만 나오는데 소리로는 현악 관악, 드럼 소리 다 나오는건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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